환경ㆍ복지

녹생성장 에너지
재활용ㆍ청소
복지시설
아동ㆍ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자전거 문화
식물원/주말농장
수목원
하천ㆍ시민의강
산과 식목
주거문화
지역복지
다문화

탑배너

삼정천, 수질개선사업으로 ‘생태하천’ 탈바꿈
하루 4천톤 깨끗한 유지용수 흘러
다양한 수생식물과 물고기 서식 
더부천 기사입력 2017-09-25 10:4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33


삼정천이 수질개선사업을 실시한 후 부평초(개구라밥) 등 수생식물이 자라는 생태하천을 탈바꿈하고 있다.

| AD |

부천시 삼정천이 다양한 수생식물과 물고기가 서식하는 ‘생태하천’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시 생태하천과 하천관리팀에 따르면 시는 생활하수와 공장지역 오ㆍ폐수로 오염됐던 삼정천의 수질 개선을 위해 올해 초 하수유입 차단, 준설, 유지용수 공급 등 수질개선사업을 실시한 후 하루 4천톤의 깨끗한 유지용수가 흐르는 하천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올해 3월부터는 꽃창포, 부들, 워터 코인 등 수생식물 5종 1만2천여 본을 심고, 상동 호수공원에서 서식하던 잉어, 피라미 등 물고기 500여 마리를 방류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삼정천은 수생식물이 풍성하게 자라나고 방류한 물고기가 산란을 하는 등 자연형 생태하천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시는 향후 하천 벽면에 덩굴식물을 심어 녹음이 우거진 생태하천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최장길 생태하천과장은 “삼정천은 과거 악취가 나고 폐수가 흐르던 예전의 하천이 맞나 싶을 정도로 환골탈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하천 환경정비를 실시해 깨끗한 하천으로 유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정천은 공장 밀집지역인 오정동과 삼정동을 관통해 흐르는 하천으로, 오정산업단지에서 굴포천까지 2.37km 구간의 삼정1천과 신흥동 주민센터에서 삼정1천으로 합류하는 1.0km 구간의 삼정2천으로 나뉘어진다.

사진= 부천시 생태하천과 제공


수질개선사업을 실시하기 전 생활하수와 오ㆍ폐수가 흐르던 삼정천 모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부천시, 삼정천 수질개선사업 마무리… ‘악취 민원 해소’
댓글쓰기 로그인

환경ㆍ복지

분석 설명회

재수 정규반

위더스테이트

  • 분석 설명회
  • 재수 정규반
  • 위브더스테이트
· 부천FC, 측면수비수 김준엽 영입
·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교체 대상자 6..
· 제13회 부천시 평생학습축제, 19~22일..
· 샤이니 김종현 씨, 청담동서 숨진 채 ..
· 부천시, 경기도 시ㆍ군 종합평가 장려..
· 안희정 충남지사 “내년 지방선거ㆍ보..
· 부천시민 3명, 신중동역 출구 쓰러진 ..
· 부천시, 자원순환 시범마을 시상ㆍ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