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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한국 준우승… 우크라이나에 1-3 역전패
전반 33분 동점골·후반 7분 역전골·후반 43분 추가골 잇따라 허용
전반 3분 김세윤 VAR로 PK 얻어내 전반 4분 키커 이강인 선제골 
더부천 기사입력 2019-06-16 01:00 l 강영백 기자 storm@tthebucheon.com 조회 1382


2골 4도움… 이강인 골든볼 수상
한국 남자축구 선수 사상 처음으로 이 대회 MVP(최우수선수)에 선정됐으며, 18세 나이에 골든볼을 수상한 것은 2005년 대회에서 골든볼과 골든부트(득점왕)를 모두 받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2·아르헨티나) 이후 14년 만이다. 아시아 선수로는 2003년 대회에서 골든볼을 수상한 아랍에미리트(UAE)의 이스마일 마타르 이후 16년 만이다. / 사진= FIFA 홈페이지(바로 가기 클릭)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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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대한민국의 젋은 태극전사들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0) 월드컵에서 ‘우승’이란 화룡점정을 찍지 못하는 아쉬움 속에 역사적인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컵은 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간 우크라이나가 가져갔지만 이례적으로 이번 대회에서 2골 4도움의 눈부신 활약을 펼친 이강인(18·발렌시아)이 대회 최우수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Golden Ball)을 수상했다.

골든볼은 역대 이 대회에서 디에고 마라도나(아르헨티나·1979년), 로베르토 프로시네치키(크로아티아·1987년), 니코 올리베이라(우루과이·1997년), 세이두 케이타(말리·1999년), 하비에르 사비올라(아르헨티나·2001년),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2005년), 세르히오 아구에로(아르헨티나·2007년), 폴 포그바(프랑스·2013년) 등 훗날 세계적인 스타가 된 선수들이 받았던 상이다.

한국은 16일 오전 1시 폴란드 우치 경기장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에서 전반 4분 이강인의 페널티킥 성공으로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갔지만 이후 3골을 내리 허용하면서 1-3으로 역전패했다. ▶한국 vs 우크라이나 결승전 하이라이트- FIFA TV 바로 가기 클릭

이로써 한국은 남자축구 사상 첫 FIFA 주관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지는 못했지만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쓰며 대회를 마쳤다.

한국은 여자축구에서는 2010년 17세 이하 월드컵에서 우승했지만, 남자축구에서는 1983년 20세 이하 월드컵 4위, 2002년 한일 월드컵 4위가 최고의 성적이었다.

[10보] 오전 2시 55분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다.

한국이 1-3으로 역전패를 당하면서 우크라이나에게 우승컵을 내주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하지만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은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처음으로 FIFA 주관 대회의 결승에 진출 및 준우승을 차지하는 새로운 기록을 쓰며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9보] 후반 43분 우크라이나 치타이슈빌리가 한국의 추격에 찬물을 끼얹는 추가골을 터트리며 3-1로 달아났다.

[8보] 후반 34분 최준 나가고 이규혁이 투입됐다. 이규혁은 이번 대회 첫 출전이다.

[7보] 후반 17분 한국 조영욱 나가고 전세진이 투입됐다.

[6보] 후반 7뷴 우크라이나 공격수 수프리아하가 역전골을 터트렸다. 수프리아하는 멀티골(2골)을 기록했다.

[5보] 오전 2시 4분 우크라이나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한국은 후반 시작과 함께 김세윤이 나가고 엄원상이 투입됐다.

[4보] 오전 1시 49뷴 전반전 종료 휘슬. 1-1로 한골씩 주고받으며 전반전을 끝냈다.

[3보] 전반 33분 우크라이나 공격수 수프리아하가 동점골을 터트리면서 1-1로 승주를 원점으로 돌렸다.

[2보] 전반 27분 쿨링 브레이크(Cooling Break).

국제축구연맹(FIFA)이 체감온도지수 32도 이상의 무더위 속에서 경기가 진행될 경우 선수 보호를 위해 도입한 경기 도중 휴식시간으로,쿨링 브레이크라는 이름으로 공식 시행된 것은 2014년 6월 30일 네덜란드와 멕시코의 16강전이 최초이며, 심판의 재량으로 쿨링 브레이크를 가질 수 있는데, 선수들을 보호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경기의 흐름을 끊을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1보] 전반 3분 김세윤이 우크라이나 수비수에 걸려 넘어진 상황이 비디오 판독(VAR)으로 페널티킥(PK)이 선언됐고, 전반 4분 키커로 니선 이강인이 침착하게 왼발슛으로 오른쪽 골망으로 차넣으며 선제골을 기록해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두팀 모두 3-5-2 포메이션 꺼내들어

[속보] 16일 오전 1시 한국 선축으로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전 한국 vs 우크라이나의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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