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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5명ㆍ총 1만1천65명… 사망 263명ㆍ완치 9천904명ㆍ격리중 898명ㆍ검사중 1만6천93명 5월 18일 0시 기준, 오후 2시 정례브리핑 추가업데이트
•신규 확진자 15명 중 경기 3명ㆍ충북 3명ㆍ서울 1명ㆍ대구 1명ㆍ검역 7명
•인구 10만명당 발병률 21.34%… 완치율 89.5%
•사망자 1명 추가… 치명률 2.4%
•이태원 클럽발(發) 감염 주춤…‘n차 감염’ 차단 변수 
더부천 기사입력 2020-05-18 10:20 l 강영백 기자 storn@thebucheon.com 조회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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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업데이트 / 질병관리본부 오후 2시 정례브리핑
이태원 클럽발(發) 누적 확진자 170명… 수도권 151명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8일 오후 2시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와 관련한 정례 브리핑을 통해 신규 확진자 15명 중 해외유입은 10명이며, 지역사회 발생은 5명으로, 5명 중 이태원 클럽 관련 2명(클럽 방문자 1명,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며, 18일 낮 12시까지 추가로 2명이 확인돼 이태원 클럽 관련 누적환자는 170명(서울 93명, 경기 33명, 인천 25명, 충북 9명, 부산 4명, 대전 1명, 충남 1명, 전북 1명, 경남 1명, 강원 1명, 제주 1명, 충북 9명 중 8명은 국방부 격리시설 관련 발생 사례)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1만1천65명 가운데 집단발병 사례를 보면, 신천지 교회 관련 확진자는 5천212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47.1%를 차지했고, 집단발병은 2천243명((20.3%),, 확진자와 접촉자는 1천236명((11.2%), 해외 유입은 1천177명(10.6%), 해외 유입 관련은 158명(1.4%), 기타(개별사례, 조사 후 연관성 분류가 진행 중인 사례, 조사 중인 사례 등을 포함)는 1천39명(9.4%) 이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재양성 확인 사례가 지속 보고됨에 따라 지난 4월 14일부터 우선적으로 확진환자에 준하는 조치를 시행해왔으나, 현재까지 조사·분석된 근거와 자문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확진자의 격리해제 후 관리 및 재양성자 관리방안을 변경했다”며 “현재까지 재양성자 및 접촉자에 대해 적극적인 감시, 역학조사 및 바이러스학적 검사를 시행한 결과, 재양성자가 감염력이 있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재양성자 285명의 접촉자 790명을 조사한 결과, 재양성자의 재양성 시기 접촉만으로 감염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재양성자 108명의 바이러스 배양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재양성자의 접촉자 중 신규 확진이 된 특이사례가 3건 보고됐으나, 역학적으로 다른 감염원 노출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재양성자 및 접촉자에서 바이러스 배양이 되지 않았으므로 재양성자에 의한 감염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면서 “5월 19일 0시부터는 현재 시행하고 있는 확진자의 격리해제 후 관리 및 재양성자의 관리방안의 적용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또한 “재양성자 관리방안 변경 시행시 이미 격리자도 소급 적용하고, 격리해제 후 추가적인 검사는 불필요하므로 특히 직장, 학교 등에서 격리해제 후 복귀시 PCR 음성 확인을 요구하지 않도록 당부했다”며 “다만, 조사 목적을 위해 재양성자 발생시 보고 및 사례조사와 접촉자에 대한 조사 등은 지속하고 전문가의 권고에 따라 ‘재양성자’ 용어는 ‘격리해제 후 PCR 재검출’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클럽, 주점, 노래방, 학원 등에서의 접촉으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밀폐되고 밀집한 다중이용시설 이용과 모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클럽, 주점 등 밀폐된 공간에서 불특정 다수와 밀접 접촉을 한 경우 발열, 호흡기 증상 등이 있으면 관할 보건소 및 1339를 통해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며 “특히 가족이나 같이 모임을 가진 사람 중 유증상자가 2명 이상 발생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5월 15일부터 서울시 누계 확진자 736명, 경기도(724명) 추월

[속보]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월 18일 0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전날(5월 17일 0시) 대비 15명(국내 발생 5명, 해외 유입 10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는 1만1천65명으로 늘어났다. 인구 10만명당 발병률은 21.34%로 높아졌다.

특히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으로 인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이어지면서 11일째 두자릿수를 기록했다.

초발환자(첫 감염자) 중 한 명으로 추정되는 경기도 용인시 66번 환자(29세 남성)가 지난 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8일 12명, 9일 18명, 10일 34명, 11일 35명, 12일 27명, 13일 26명, 14일 29명, 15일 27명, 16일 19명, 17일 13명 이었다.

밤사이 추가 사망자는 1명이 발생해 사망자(누계)는 263명으로 늘어났고, 평균 치명률은 2.38%으로 조금 높아졌다.

사망자 가운데 80세 이상 확진자의 치명률은 25.92%이고, 70대는 10.91%, 60대는 2.78%, 50대는 0.76%, 40대는 0.21%, 30대 0.16% 였다.

완치돼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16명이 추가돼 9천904명으로 늘었고, 완치율은 89.51%로 높아졌다.

격리 치료를 받는 확진자는 2명이 감소해 898명으로 줄었고, 검사가 진행 중인 사람은 1천567명이 감소해 1만6천93명으로 줄었다.

특히 신규 확진자는 4월 2일부터 47일째 100명 이하로 떨어졌다.

신규 확진자가 100명 미만으로 줄어든 것은 지난 2월 21일(추가 확진 74명) 이후 23일 만인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 연속 기록한 이후 100명 전후를 오르락 내리락했다가 4월 2일부터 100명 이하로 떨어졌다.

신규 확진 환자가 50명 이하로 떨어진 것은 39일째이다. 지난 4월 9일 39명, 10일 27명, 11일 30명, 12일 32명, 13일 25명, 14일 27명, 15일 27명, 16일 22명, 17일 22명, 18일 18명. 19일 8명, 20일 13명, 21일 9명, 22일 11명, 23일 8명, 24일 6명, 25일 10명, 26일 10명, 27일 10명, 28일 14명, 29일 9명, 30일 4명, 5월 1일 9명, 2일 6명, 3일 13명, 4일 8명, 5일 3명, 6일 2명, 7일 4명, 8일 12명, 9일 18명, 10일 34명, 11일 35명, 12일 27명, 13일 26명, 14일 29명, 15일 27명, 16일 19명, 17일 13명 이었다.

또한 11일째 신규 확진자가 두자릿수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가 20명대를 유지한 것은 지난 4월 13일(25명)부터 5월 9일(18명)까지 26일째 였다가, 5월 10일부터 이태원 클럽발(發) 확진자가 20~30대가 나왔으나, 지난 9일(18명) 이후 7일 만에 16일 10명대로 떨어졌고 사흘째 10명대를 기록했다.

밤사이 새롭게 확진된 환자 15명은 경기 3명ㆍ충북 3명ㆍ서울 1명ㆍ대구 1명ㆍ검역 7명 등이다.

전체 확진자 1만1천65명 중 지역별 누계를 보면, ▲대구 6천871명, ▲경북 1천368명, ▲서울 736명 ▲경기 724명으로 서울의 누계 확진자 수가 지난 15일부터 경기도를 추월했다.

▲부산 144명, ▲충남 144명, ▲인천 124명, ▲경남 121명, ▲충북 59명, ▲강원 55명, ▲세종 47명, ▲울산 45명, ▲대전 44명, ▲광주 30명, ▲전북 20명, ▲전남 18명, ▲제주 14명 등이며, ▲검역 501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5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사람(의사환자 누계)은 확진자를 포함해 75만3천211명이며, 이 중 72만6천53명이 ‘음성’으로 나왔고, 1만6천93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어서 추가 확진자는 더 나올 전망이다.

완차지 수가 격리중인 환자 수를 추월하는 것은 지난 3월 28일이며, 지난 1월 20일 국내 첫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지 68일째 였고, 완치자 수는 큰 폭으로 늘어나고 확진 환자 수는 감소 추세를 보이면서 코로나19의 안정세가 뚜렷하게 이어져 왔으나, 5월 첫째주 황금연휴 기간에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클럽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및 또다른 지역사회의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2차 감염 이상의 전파인 ‘n차 감염’을 차단하는 것이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6일부터 전환된 ‘생활속 거리 두기’ 행동수칙 준수와 손씻기 및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방역당국에서는 조용한 감염자 차단을 위해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서울 이태원 클럽읋 방문했을 경우 선별진료소에서 반드시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으며, 집단감염 차단을 위해 ‘생활 속 거리 두기’에 따른 개인 위생 수칙 준수에 국민적 동참을 당부하면서 지역사회 감염 확산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정부는 5월 6일부터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생활속 거리 두기’로 전환(관련기사 클릭)하는 한편, 생활 속 거리 두기(생활방역)에 따른 5대 핵심 수칙(▶관련기사 클릭)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앞서 중앙정부 차원의 ‘사회적 거리 두기’는 지난 3월 22일부터 시작했다. 정부는 4월 5일까지 15일간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작했고, 이어 4월 19일까지 2주 연장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시했으며, 이후 4월 20일부터는 최장 6일간의 연휴가 끝나는 5월5일까지 16일간 ‘사회적 거리 두기’를 3차로 연장한 바 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3월 2일부터 ‘코로나19’ 일별 환자 발생 통계를 ‘0시’ 기준으로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오후 2시에는 정례브리핑을 기존대로 실시하고 있으며, 3월 10일부터는 오후 5시에 오후 4시 기준으로 언론에 공개한 확진자 추가 현황은 공개하지 않으면서, 3월 11일부터는 매일 오전 10시에 그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3월 23일부터 비대면(非對面)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돼 진항한 브리핑을 5월 6일부터는 온ㆍ오프라인으로 전환해 진행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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