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부천>은 부천지역에서는 명실공히 온라인(인터넷)과 오프라인(종이신문)을 동시에 선보이는 최초의 지역언론 매체로,
부천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정직·건강·정확·신속하게’각종 부천소식을 독자 여러분에게 전달하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더 부천>은 ‘쓸 수 있고 인쇄할 수 있는 모든 뉴스는 공익성을 전제로 모두 쓴다’는 강단정필(剛斷正筆)의 변함없는 자세를 견지할 것입니다.

<더 부천>은 또한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에 따스한 눈길을 보내며 시민,독자여러분과 함께 눈물을 훔칠 줄 아는 온담미정(溫談美情)의 자세를 잃지 않고 모든 독자 여러분께 겸손하게 다가갈 것입니다.

<더 부천>은 흔히들 신문을 ‘사회의 창(窓)’이라고 하고 ‘사회의 목탁(木鐸)’이라고들 하는 본연의 사명을 직시하고 독자에게 떳떳한 신문, 지역사회에 당당한 지역언론이 되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더 부천>은 이해관계에 얽매여 특정 개인과 단체, 정파를 헐뜯고 비방하지 않을 것입니다.

<더 부천>은 부천의 공동선(共同善) 추구를 위해 지역사회의 공론(公論)이 도도한 대세(大勢)로 시민들 가슴속에 흐르게 하고,
모든 지역사회 구성원간의 화해와 협력을 이끌어내는 ‘애향(愛鄕), 부천의 신문’이 되겠습니다.

<더 부천>은 시민, 독자여러분의 호된 질책과 채찍을 결코 마다하지 않고 겸허히 수용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더 부천>은 그 어느 때보다도 말이 넘치고 정보가 넘치는 다매체 시대에 창간한 만큼 다시 한번 우리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가다듬고자 합니다.

첫째, 오직 부천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친근한 이웃처럼, 오랜 친구처럼 시민들에게 읽히는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언론 본연의 비판을 견지해 ‘단소리’는 삼키되 ‘쓴소리’는 서슴치 않겠습니다.

셋째, 정직하고 겸손한 자세로 인쇄된 글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부천소식을 가감(加減)없이 전달하겠습니다.

<더 부천>은 부천시민, 독자여러분이 주인공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좀더 낮은 자세로 다가갈 것입니다. 그리고 지역사회의 여론 주도층 및 오피니언 리더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고언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더 부천>은 온라인(인터넷)상에서는 부천소식을 시시각각 업데이트를 통하여 신속하게 부천지역에서 일어나는 소식을 정확하고 정직하게 전달하는데 충실할 것입니다.

또한 매주 토요일마다 발행되는 종이신문은 일주일 동안 부천지역 곳곳에서 일어나는 소식들 가운데 지면이 허락되는 대로
뉴스밸류(News Value)에 따라 지역의 현안사항을 ‘정직·건강·정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부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독자여러분!.

<더 부천>은 정직하고 정확한 부천소식의 전달과 건강하고 건전한 지역여론 창달, 그리고 더 좋은 정보를 통해 더 좋은 종이신문과 온라인신문으로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변함없이 할 것입니다.

<더 부천>이 부천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너무 낮은 자세로 겸손한 가운데 정직한 지역언론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 채찍과 고언을 거듭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부천시민여러분과 함께 하는 <더 부천>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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