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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조 바이든 제46대 미국 대통령 당선인 승리 연설… “미국은 하나, 치유와 화합” 강조
“전 세계에서 다시 존중받는 국가 되도록 만들고
예의ㆍ공정ㆍ과학ㆍ희망 확산과 기후변화 억제
코로나 사태와 인종 차별 종식… 의무라고 생각
미국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가능성’… 누구도 기회 뺏어선 안돼
존중과 예의 누구도 소외시키지 않는 미국을 향해서 나아갈 것” 
더부천 기사입력 2020-11-08 11:5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534


▲조 바이든 제46대 미국 대통령인 당선인이 8일 오전(한국시간, 현지시각 7일 밤) 델라웨어주 윌밍턴 체이스센터에서 대국만 승리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 CNN 캡처 갈무리.

제46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조 바이든((Joe Bidenㆍ78) 후보가 8일 오전(한국시간, 현지시각 7일 밤) 당선에 필요한 선거인단 270명을 넘어선 279명을 확보해 승리를 확정했다.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이날 밤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승리 연설을 통해 “나라를 분열시킨 것이 아니라 단합시키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약속드렸다”며 “민주당 주(州)와 공화당 주(州)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이 하나라는 사실을 보여드리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바이든 당선인은 “모든 미국인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노력하겠다“며 ”제가 출마한 것은 미국의 정신을 회복하고 미국의 지반, 중산층을 재건하기 위해서였다”고 말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특히 “우리가 전 세계에서 다시 존중받는 국가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미국의 흑인들이 이번 선거에서 큰 목소리를 내주었다”며 “여러분이 저를 지지해 주신 만큼 저는 여러분을 끝까지 뒷받침하겠다”고도 말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번 선거운동은 미국과 같은 모습을 띌 것이라고 말씀드렸고, 우리는 그것을 해냈으며, 바이든 행정부 역시 그럴 것”이라며 “이제 선거운동 기간의 갈등은 뒤로 하고 우리의 긴장은 낮추고 서로에게 기회를 줄 때이며, 우리의 상대방을 적으로 취급해서는 안되고, 우리는 모두 미국인”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씨를 뿌리게 되면 수확의 계절이 온다. 그리고 갈등 후에는 반드시 치유의 시기가 온다’는 성경 구절을 언급하며 “갈등 후에는 반드시 치유의 시기가 온다”며 “그것이 바로 우리의 앞에 놓여진 과제”라고 말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제 선거는 끝났다”며 “당선인으로서 저의 의무는 예의와 공정, 과학 그리고 희망을 확산시켜 나가야 할 의무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앞에는 코로나 사태를 종식시키고 인종 차별을 종식시키고 그리고 우리의 보건의료체계를 더욱더 강화해야 할 의무가 놓여 있고, 기후 변화를 억제함으로써 지구를 구해내야 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정치적 예의를 회복하고 민주주의를 지켜내야만 한다”며 “우리 모두가 요구하는 공정한 기회를 국민들에게 부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바이든 당선은 “일단 우리는 코로나 사태의 억제부터 시작해야만 할 것이고,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리의 생명을 구해야만 할 것”이라며 “그래야지만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들을 회복할 수가 있다”고 코로나19 종식을 거듭 강조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우리는 전문가들 그리고 과학자들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요직에 임명해서 2021년 1월 20일부터 코로나 사태의 확산을 억제하는 노력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버이든 당선인은 “저는 자랑스러운 민주당원이지만, 모든 미국인들의 대통령이 될 것”이라며 “저를 위해서 투표하지 않은 분들께도 최선을 다해서 일할 것이며, 이제 상대방을 악마화하는 그런 관습은 지금 당장 중단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과 공화당은 언제나 협력해 왔다. 그것은 우리가 해온 선택이며, 지난 몇 년간 우리가 협력하지 않기로 선택했다면 이제부터 우리가 협력하기로 선택할 수 있다”며 “우리의 의무는 미국인들의 요구를 받아들여서 협력하는 것이며, 의회에 민주당과 공화당 모든 의원들께 그런 선택을 저와 함께해 주길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제 우리는 미국이 인종이나 민족, 종교 혹은 정체성 혹은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그런 꿈을 다시 한 번 실현시켜나가야 할 것”이라며 “우리는 역사적 변곡점에 서 있다”고 말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미국의 정신을 회복하겠다고 저는 말씀드렸고, 우리가 함께 해나가야 한다”며 “미국은 언제나 선과 악의 투쟁 속에서 발전해왔고, 이제 미국의 희망 그리고 선이 다시 한 번 승리할 때이며, 전 세계가 미국을 지켜보고 있는 지금, 저는 미국이 전 세계에 희망의 등불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미국은 단순히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모범을 보임으로써 세계를 이끌어갈 것”이라며 “미국은 한마디로 정의를 할 수가 있다. 바로 가능성이며, 미국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아야 하고, 누구도 그 기회를 뺏어서는 안되며, 미국의 가능성을 믿는다”고 말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존중과 예의 그리고 그 누구도 소외시키지 않는 그런 미국을 향해서 우리는 나아갈 것”이라며 “결코 포기하지 않는, 결코 중도에 그만두지 않는 그런 나라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이든 당선은 “미국은 하나이며, 지금까지 우리가 함께한다면 우리는 모든 것을 이루어왔다”며 “단합하고 치유하고 모든 미국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미국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제46대 미국 대통령인 당선인 조 바이든((Joe Biden) 대국민 승리 연설 전문(全文)

미국인 여러분. 그리고 델라웨어 주민 여러분.

제 친구 톰 커퍼 상원의원이 저쪽에 보입니다. 그리고 크루즈 상원의원 그리고 주지사께서도 저쪽에 계십니다. 그리고 전 주지사 루텐 미너께서도 오셨고, 저의 자매 발레리도 저쪽에 보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국인들은 목소리를 냈습니다. 우리에게 분명한 그리고 확정적인 승리를 안겨주었습니다.

우리 미국인들은 역사상 가장 많은 전 국민 득표를 기록했습니다. 7천400만 표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더욱더 놀라운 것은 전국적으로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이제 희망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새롭게 생겨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께서 저에게 보여주신 신뢰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나라를 분열시킨 것이 아니라 단합시키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민주당 주(州)와 공화당 주(州)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이 하나라는 사실을 보여드리는 그런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저는 모든 미국인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미국이 국민의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출마한 것은 미국의 정신을 회복하고 미국의 지반, 즉 중산층을 재건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전 세계에서 다시 존중받는 국가가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너무나 많은 미국인들이 그 비전에 표를 행사해 주셨다는 것에 너무나 영광스럽습니다.

그러한 비전이 현실이 되도록 해야 할 커다란 시험대가 저의 앞에 놓여 있습니다.

여러분, 저는 질 바이든의 남편입니다. 그리고 그녀의 사랑과 뒷받침이 없었다면, 그리고 저의 아들, 딸 그리고 모든 손주들, 그 배우자들, 모든 가족이 함께하지 않았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저의 아내는 군인의 어머니이자 교육자로서 평생을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미국의 모든 교육자들에게 오늘은 아주 기쁜 날입니다.

질 바이든 영부인은 아주 훌륭하게 역할을 수행해낼 것입니다.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또한 저는 너무나 훌륭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함께 대통령직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해리스 부통령은 최초의 여성 부통령이자 남아시아계 그리고 흑인의 후예인 부통령이기도 합니다.

미국에서 무엇이 불가능하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미국에 불가능은 없습니다.

지금까지 너무나 오랫동안 이 순간이 가능하도록 싸워오신 모든 분들을 저는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미국은 더욱더 정의로운 나라가 되었습니다.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이 이제 앞으로 모든 미국인들을 위해서 계속 함께할 것입니다.

코로나 사태 속에서 너무나 많은 분들이 이번 선거를 위해서 노력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각 지역마다 선거 그리고 개표과정을 지켜낸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저의 선거캠프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여러분께 너무나 많은 빚을 졌습니다.

그리고 저를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우리가 만들어온 이 선거운동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가 역사상 가장 다양한 정치적 연합을 만들어냈다는 것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진보와 보수, 남녀노소, 도시와 농촌 그리고 성소수자, 원주민, 라틴계, 아시아계 그리고 흑인 등 모든 사람들을 포괄하는 그런 정치적 연합을 우리는 구축해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자랑스럽게 선언하고 싶습니다.

미국의 흑인들이 이번 선거에서 큰 목소리를 내주었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지지해 주신 만큼 저는 여러분을 끝까지 뒷받침하겠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선거운동은 미국과 같은 모습을 띌 것이라고 말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해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 역시 그럴 것입니다.

트럼프 후보에게 투표한 분들도 계실 겁니다. 물론 실망스러워시겠지만 이제 선거운동 기간의 갈등은 뒤로 하고 우리의 긴장은 낮추고 서로에게 기회를 줄 때입니다.

우리의 상대방을 적으로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모두 미국인입니다.

성경에는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씨를 뿌리게 되면 수확의 계절이 온다. 그리고 갈등 후에는 반드시 치유의 시기가 온다’라고 말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앞에 놓여진 과제입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습니다. 당선인으로서 저의 의무는 바로 예의와 공정, 과학 그리고 희망을 확산시켜 나가야 할 그런 의무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 앞에는 코로나 사태를 종식시키고, 인종 차별을 종식시키고 그리고 우리의 보건의료체계를 더욱더 강화해야 할 의무가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기후변화를 억제함으로써 지구를 구해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정치적 예의를 회복하고 민주주의를 지켜내야만 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요구하는 공정한 기회를 국민들에게 부여해야 합니다.

여러분, 일단 우리는 코로나 사태의 억제부터 시작해야만 할 것입니다.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리의 생명을 구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래야만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들을 회복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전문가들 그리고 과학자들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요직에 임명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2021년 1월 20일부터 코로나 사태의 확산을 억제하는 그런 노력을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한 노력의 기반은 바로 과학이 될 것입니다.

저는 최선을 다해서 코로나 사태의 확산세를 억제할 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자랑스러운 민주당원입니다.

그러나 저는 모든 미국인들의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저는 저를 위해서 투표하지 않은 분들께도 최선을 다해서 일할 것입니다.

이제 상대방을 악마화하는 그런 관습은 지금 당장 중단되어야 합니다.

민주당과 공화당은 언제나 협력해 왔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해온 선택입니다.

지난 몇 년간 우리가 협력하지 않기로 선택했다면 이제부터 우리가 협력하기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의무는 미국인들의 요구를 받아들여서 협력하는 것입니다.

저는 의회에 민주당과 공화당 모든 의원들께 그런 선택을 저와 함께해 주길 요청합니다.

그러한 협력은 느릴 수 있지만 미국에서 계속해서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미국인들의 꿈이 너무나 오랫동안 지연되어 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미국이 인종이나 민족, 종교 혹은 정체성 혹은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그런 꿈을 다시 한 번 실현시켜나가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역사적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미국이 어떤 국가인지 그리고 어떤 나라가 될 것인지 다시 한 번 선언했습니다.

1860년 링컨 대통령은 미합중국을 지켜냈습니다. 그리고 프랭클린 대통령은 뉴딜을 통해서 미국에 새로운 희망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존F 케네디 대통령은 뉴프런티어 정신을 1960년에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12년 전 오바마 대통령은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라는 비전을 우리에게 제시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제 또 다른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우리는 절망을 꺾고 미국의 목적 의식을 회복하고 다시 한 번 번영해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해낼 수 있습니다.

미국의 정신을 회복하겠다고 저는 말씀드렸습니다.

우리가 함께 해나가야 합니다.

우리 미국은 언제나 선과 악의 투쟁 속에서 발전해왔습니다.

이제 우리 미국의 희망 그리고 선이 다시 한 번 승리할 때입니다.

전 세계가 미국을 지켜보고 있는 지금 저는 미국이 전 세계에 희망의 등불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미국은 단순히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모범을 보임으로써 세계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또한 저는 항상 이렇게 믿어왔습니다.

미국은 한마디로 정의를 할 수가 있습니다. 바로 가능성입니다.

미국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아야 합니다.

누구도 그 기회를 뺏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미국의 가능성을 믿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앞을 바라봅니다.

존중과 예의 그리고 그 누구도 소외시키지 않는 그런 미국을 향해서 우리는 나아갈 것입니다.

결코 포기하지 않는, 결코 중도에 그만두지 않는 그런 나라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국가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국민입니다.

우리 미국은 하나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가 함께한다면 우리는 모든 것을 이루어왔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운동 과정에서 저의 아들 보 바이든을 생각해 왔습니다.

제 아들이 보여줬던 희생의 정신에 대해서 저는 항상 생각해 왔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사태 속에서 너무나 많은 미국인들이 생명을 잃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돌아가신 분들과 또 유족들을 생각합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다시 한 번 희망을 가지고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에 대한 그리고 서로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또 미국에 대한 사랑을 가지고, 또한 정의에 대한 갈증을 가지고 그러한 과정을 함께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단합하고 치유하고 모든 미국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그런 미국을 만들어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함께한다면 언제나 성공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저희 할아버지께서는 ‘항상 믿음을 가져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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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할머니께서는 ‘그 믿음을 사람들에게 확산시켜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여러분께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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