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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두산, 한국시리즈 3차전 승리… NC에 7-6 승리 ‘2승 1패’
김재호 결승타 포함 3차점 활약… 불펜 김강률·박치국·이승진 호투
NC 나성범 홈런 포함 2안타 4타점으로 맹활약 팀 패배로 빛바래 
더부천 기사입력 2020-11-20 22:5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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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NC 다이노스에 짜릿한 1점차 역전승을 거두며 시리즈 전적을 2승 1패로 앞서갔다. 두 팀은 4차례 동점과 5차례 역전을 주고받는 난타전을 벌였다.

두산은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NC에 7-6으로 이겼다.

이로써 두산은 2차전과 3차전에서 2연승을 거뒀다.

역대 한국시리즈에서 1승 1패 후 3차전을 승리한 팀의 우승 확률은 무려 93%(15번 중 14번 3차전 승리 팀이 우승)였다.

선취점은 NC가 뽑았다. 1회 2사 후 나성범이 두산 선발 투수 최원준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쏘아올리며 1-0으로 앞섰다. 나성범은 한국시리즈에서 첫홈런을 기록했다.

두산은 0-1로 뒤진 2회말 선두 타자 페르난데스가 NC 선발 투수 마이크 라이트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트리며 1-1로 동점을 만들고, 김재호가 볼넷을 골라 출루한데 이어, 오재일의 2루타로 무사 2, 3루 찬스에서 박건우의 유격수 땅볼로 2-1로 역전시켰다.

NC는 3회초 선두 타자 권희동의 안타와 박민우의 안타로 무사 1, 2루 찬스에서 희생 번트로 1사 2, 3루에서 나성범의 희생플라이로 2-2 동점을 만들었RH, 2사 3루에서 양의지 타석에서 포수 박세혁이 공을 옆으로 흘렸고, 3루 주자 박민우가 과감하게 홈을 파고 들어 태그를 피하고 오른손으로 홈플레이트를 터치해 3-2로 역전시켰다.

두산은 3회말 선두 타자 정수빈의 3루타에 이어 최주환의 내야 안타로 3-3 동점을 만들고, 김재환의 안타로 무사 1, 3루에서 중견수 송구를 2루수 박민우가 빠뜨리면서 무사 2, 3루가 됐고, NC는 선발 라이트를 내리고 김영규를 구원 투수로 올려 페르난데스를 삼진으로 잡았으나 김재호의 적시타로 5-3으로 다시 역전시켰다.

NC는 4회초 노진혁의 안타, 강진성의 안타로 무사 1, 2루 찬스에서 알테어와 권희동이 연속 삼진으로 흐름이 끊기는 듯 했으나 박민우가 볼넷을 골라 2사 만루에서 이명기의 적시타로 4-5로 따라붙었고, 나성범의 2타점 적시타로 6-5로 재역전시켰다.

두산은 5회말 선두 타자 정수빈의 기습 번트 안타로 출루했고, 투수의 견제구가 뒤로 빠지면서 2루까지 진루했고, 2사 3루에서 페르난데스의 땅볼 타구를 유격수 노진혁이 알까기로 놓치면서 6-6 동점을 만들었다.

두산은 7회말 선두 타자 최주환이 몸에 맞는 볼로 출루, 대주자로 나온 오재원이 2루 도루에 성공한데 이어, 투수 폭투로 3루까지 진류했고, 김재환은 볼넷을 골라 무사 1, 3루 찬스를 만들었으며, NC는 투수를 임정호에서 김진성으로 교체해 페르난데스를 3루수 파울 플라이로 잡았으나, 김재호의 적시타로 7-6으로 다시 잎섰다.

두산은 8회초 NC 공격에 이승진을 마운드에 올렸고, 2사 후 권희동의 볼넷, 박민우의 우전 안타로 2사 1, 2루에서 이명기의 잘 맞은 타구가 좌익수 정면으로 날아가 잡하면서 득점 찬스를 놓쳤고, 9회초에는 나성범이 좌익수 파울플라이 아웃, 양의지가 유격수 땅볼 아웃에 이어, 대타 모창민이 우전 안타로 출루해 2사 1루에서 노진혁이 삼진 아웃을 당하면서 패했다.

두산의 김재호는 2차전에서 솔로 홈런 등 2타점으로 활약한 데 이어, 3차전에서도 2타수 2안타 2볼넷 3타점으로 맹활약했다.

반며ㄴ, NC의 나성범은 홈런 포함 2안타 4타점으로 맹활약했으나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두산 선발 투수 최원준은 2.2이닝 3실점, NC 마이크 라이트는 2이닝 5실점(4자책)으로 조기 강판되면서 타격전을 벌였다.

두산의 김강률·박치국·이승진으로 이어진 불펜진의 호투도 승리에 한 몫했다.

한국시리즈 4차전은 21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NC는 선발 투수로 고졸 2년차 우완 송명기(20), 두산은 고졸 3년차 우완 김민규(21)를 각각 내세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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