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
유럽
중남미
중동·아프리카
국제기구

탑배너

영국, 12월 8일 ‘V-DAY' 선포…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
세계 최초 접종자는 90세 여성 마가렛 키넌 
더부천 기사입력 2020-12-08 23: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005


12월 8일(현지시간) 영국 코번트리 대학 병원에서 마가렛 키넌(90) 할머니가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세계 최초로 접종벋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Daily Mail) 인터넷판 캡처]

영국에서 8일(현자 시각) 전 세계에서는 처음으로 일반인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코로나19가 알려진 지 343일 만이다.

영국은 이날은 ‘V-DAY’(백신의 날)로 선포하고, 이번 주가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 결정적 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백신 첫 접종자는 올해 90세인 마가렛 키넌(Margaret Keenan·여) 씨로, 이날 오전 6시 31분(그리니치표준시·GMT) 코번트리 지역의 대학병원에서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을 맞았다. 백신을 접종한 간호사의 이름은 메이 파슨스(여)으로 알려졌다.

| AD |
마가렛 키넌에 이어 두 번째로 백신을 접종한 워릭셔 출신의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81) 씨로 알려졌다.

영국 정부는 지난 2일 세계에서 처음으로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데 이어, 이날 오전부터 전국에서 80세 이상 노인 등을 대상으로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백신 접종을 시작했으며, 이번 주 80만 명에게 백신을 접종하고, 연말까지 200만 명을 접종하기로 했다.

한편, 영국에서는 7일 기준 신규 확진자가 1만4천718명에 달했고 사망자는 총 6만1천434명으로 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는 지금까지 확진자 6천793만9천여명이 나왔고, 155만여명이 사망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저작권자 ⓒ 더부천(www.thebuche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천시민과의 정직한 소통!… 부천이 ‘바로’ 보입니다.
인터넷 더부천 www.thebucheon.comㅣwww.bucheon.me

청와대 “모더나, 2천만명분 코로나 백신 내년 2분기부터 공급”
정부, 화이자·얀센 코로나19 백신 계약 체결 완료… 200만회분 추가로 8천600만회분 확보
정부, “코로나19 백신 최대 4천400만명분 확보…내년 3월부터 국내 도입”
댓글쓰기 로그인

지구촌
등록된 기사가 없습니다
· [코로나19] 부천시, 4월 16일 오후 확..
· 정부, 불법투기 ‘예방ㆍ적발ㆍ처벌ㆍ..
· 만 70세 이상 10월 19일, 만 62세~69세..
· 경기도 중부권·동부권·남부권 ‘미세..
· 문 대통령, 청와대 정무수석에 이철희..
·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친문’..
· 부천시, 비대면 ‘치유 농업 프로그램..
· 부천원미지역자활센터 공원매점사업단..

  • 굹끂븯 궗씠겢濡
  • 넻룞븞留
  • 닔꽦肄쒓구
  • 遺泥쒖삤뵾
  • 媛룊異쒖옣씠留덉궗吏
  • 넻쁺異쒖옣꺏
  • 援щ━ 뿬깮異쒖옣留덉궗吏
  • 移댄럹 슫쁺븯硫 留뚮궃 넀떂뱾 꽕엫뱶誘명똿궗씠듃 뜑 굹삱닔 엳뿀뒗뜲
  • 遺넚룞븞留
  • 썡궛硫댁븞留
  • 떊룊硫댁븞留
  • 꽌궛꽦씤留덉궗吏
  • 궓룞肄쒓구
  • 怨쇱쿇뿄똿
  • 옣誘몃룞븞留
  • 湲덉궛援곗텧옣留뚮궓 異쒖옣뻾 肄쒓구꺘 삤뵾肄쒓구 뿬깮
  • 媛뺤꽌냼媛쒗똿
  • 룄떖뿭븞留
  • 媛뺥솕援곗텧옣留뚮궓 異쒖옣뻾 肄쒓구꺘 삤뵾肄쒓구 뿬깮
  • 슱二쇱꽦씤異쒖옣留덉궗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