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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여중 육상부, 제38회 코오롱 구간마라톤대회 첫 출전 여자 중등부 우승
조예서 1구간 2위 출발·이서진 2구간 2위 유지
김가은 3구간 1위에 오르며 큰 격차로 선두 나서
심재은 4구간 3위로 통과…  종합 합계 1위 차지  
더부천 기사입력 2022-09-24 18: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089

부천여자중학교가 24일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제38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대한육상연맹·코오롱·KBS·조선일보 공동 주최) 에서 중등두 여자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첫 출전한 부천여중 육상부는 5㎞를 4개 구간으로 나눠 달인 중등부 경기에서 전 구간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59분02초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정상에 올랐다. 2위는 경북 성남여중(59분39초), 3위는 서울체중(1시간00분54초)에게 돌아갔다.

부천여중은 조예서(3학년)가 1구간(코오롱호텔~플루원CC·4㎞)에서 16분39초로 송다원(성남여중 15분01초)에 이어 구간 2위에 오르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어 이서진(2학년)이 2구간(블루원CC~신평교삼거리·4㎞)에서 14분38초로 구간 2위를 유지하면서 1, 2구간 합계 31분17초로, 성남여중(30분00초)에 이어 종합 2위를 유지했다.

특히 김가은(2학년)이 3구간(신평교삼거리~블루원CC·3㎞)에서 13분04초로 구간 1위를 차지하며, 1~3구단 합계에서 44분21초를 기록하며 서울체중(46분29초)과 성남여중(45분20초)을 제치고 종합 선두로 나섰다.

마지막 4구간(블루원CC~코오롱호텔·4㎞)에 나선 심재은(1학년)이 14분41초로 구간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4개 구간 합계레서 59분02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부천여중 김미향 코치는 지도자상을 받았다.

앞서 부천여중 육상부는 지난 6월 6일 경북 예천군 예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0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중등부 1,600m 계주에서 이서진, 임지우, 조예서, 최나영이 팀을 이뤄 4분25초52를 기록하며 안산 단원중(4분27초62)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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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천여자준학교 육상부(감독 임병윤)는 올해로 창단 28년째를 맞이하며 부천시 관내 중학교로는 유일하게 여자 육상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실업팀 현역 선수로 조은주·심경화·신다혜 선수 등 다수의 유망 선수를 배출했고, 중·장거리를 주종목으로 하는 선수들을 주축으로 훈련에 임하면서 매년 경기도 대표 및 경기도 꿈나무 선수단에 선발되는 등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부천여중 육상부는 임병윤 감독, 김미향 코치의 지도 아랴 조예서(3학년), 이서진(2학년), 김가은(2학년), 임지우(2학년), 심재은(1학년) 등 5명의 선수가 이번 대회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부천 관내 유일의 여중부 육상부를 운영하고 있는 부천여자중학교(교장 정화선)는 최근 관내 초등학교에 ‘부천여자중학교 육상부(여학생) 체육특기자 모집’ 안내문을 보내 현재 초등학교 6학년(졸업예정자)으로 전 가족이 부천시 거주자이며, 부천여자중학교 육상부 체육특기자로 배정받기를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단거리 중장거리 트랙종목(100M, 200M, 400M, 800M, 1500M, 3000M, 경보, 장애물달리기 등) 선수를 9월까지 모집하고 있다. ☎(032)223-0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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