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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국회의원 당선인, 조용익 부천시장 만나 ‘지역 주요 현안’ 협력 요청
‘경인선 지하화 선도사업·원도심 재정비 활성화
범박옥길지역 광역콜버스·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이건태 당선인 “원도심 재정비 활성화… 용적률 상향 논의 필요”
 
더부천 기사입력 2024-05-20 10:2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638


이건태 국회의원 당선인(왼쪽)이 18일 부천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조용익 시장(오른쪽)을 만나 지역의 주요 현안 사항 추진을 위한 부천시의 협력을 요청했다.(사진= 이건태 당선인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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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태 국회의원 당선인(더불어민주당·부천시병)은 지난 18일 부천시청에서 조용익 부천시장을 만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을 요청했다.

이건태 당선인은 조용익 시장과 면담에서 ▲경인선 지하화 선도사업 신청 ▲원도심 재정비 활성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범박올길 광역콜버스 신청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신청 등을 요청했다.

▲경인선 지하화 산도사업 신청은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가 오는 10월에 지자체로부터 사업 제안을 받아 12월에 선도사업 대상 노선을 최종 선정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는 관계로 이날 면담에서 주요 현안으로 논의했다.

이건태 당선인은 “경인선은 선도사업에 선정될 수 있는 가장 유력한 노선”이라며 “사업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에 부천시가 역량을 총동원해 선도사업을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조용익 시장은 경인선 지하화 선도사업 신청을 약속했다.

▲원도심 재정비 활성화와 관련, 이건태 당선인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원도심 재정비 사업은 지역의 시급한 현안”아라며 “하지만 낮은 용적률과 더딘 속도감 등으로 인한 사업성 부족으로 쉽게 해결되지 못한다면 근본적인 용적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고 용적률 상향 논의의 필요성을 말했다.

이건태 당선인은 “사업성 제고와 타 시·도와의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용적률 상향을 검토해야 한다”고 조용익 시장에게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경기도 31개 시·군의 제2종일반주거지역 용적률을 비교해 보면 부천시는 230% 이하인 반면, 약 80%에 이르는 24개 시·군은 250% 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이건태 당선인은 또 범박·옥길지역 주민들의 고질적 교통난 해소를 위한 광역교통망 확충도 요청했다.

이 당선인은 “지난 9일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 강희업 위원장을 만나 서울 방면 광역버스 노선 신설을 비롯한 대광위 광역콜버스 신청 등 광역버스 노선 확충을 제안한 바 있다”며(▶관련기사 클릭) “부천시에서도 대광위 광역콜버스 신청을 꼭 살펴봐 달라”고 주문했다.

이 당선인은 또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화이트존’(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신청을 요청했다.

‘한국형 화이트존’ 사업은 도시규제로부터 자유롭고 토지 용도 제한을 없애고 용적률·건폐율을 지자체가 정하게 하는 제도다. 오는 6월 국토교통부 1차 선도사업 최종 후보지가 발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건태 당선인은 “올해 12월까지 신청하는 공간혁신구역 2차 선도사업은 철도 지하화부지 선도사업”이라며 “역곡역을 적극 검토해 멈춰진 소사지역, 역곡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한국형 화이트존’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고 요청했다.

한편, 이건태 당선인과 조용익 시장은 이날 주요 핵심 정책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부천시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하고, 향후 의원실과 부천시 담당부서 간에 수시 실무협의를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건태 국회의원 당선인(왼쪽)이 18일 조용익 시장(오른쪽)에게 지역의 주요 현안사항 추진을 위한 부천시의 협조를 요청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이건태 당선인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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