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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활짝 핀 자목련
 
더부천 기사입력 2015-04-12 14:31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m.com 조회 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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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를 보인 4월의 둘째주 휴일인 12일 부천 중앙공원에 보라색 자목련(紫木蓮)이 꽃망울을 활짝 터트렸다. 자목련은 ‘숭고한 사랑’이란 꽃말을 갖고 있다. 하얀 목련(백목련)의 꽃말 ‘못이룬 사랑’으로 구분하지만 목련의 대표적 꽃말은 ‘고귀함’, ‘연모(戀慕)’이다. 목련(木蓮)은 나무에 피는 연꽃에서 명칭이 기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5.3.29

◇Tip-자목련(紫木蓮)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목련과의 낙엽교목으로, 중국에서 들어온 귀화식물이다.

하얀 목련(백목련)은 3~4월에 먼저 피는 반면, 자목련은 4~5월에 피며 꽃잎의 곁면은 짙은 자주색이며 안쪽은 연한 자주색이다. 꽃받침잎은 3장으로 끝이 뽀족한 피침형으로 아래쪽으로 젖혀지며, 꽃잎은 6장으로 위를 향해 똑바로 핀다.

열매는 달걀 모양의 타원형 골돌((쪽꼬투리열매)로 10월에 갈색으로 익으며 빨간 종자가 매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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