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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뽀리뱅이꽃
꽃말은 ‘순박함’ 
더부천 기사입력 2015-05-08 10:39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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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이 짙어가는 가운데 어버이날인 8일 오전 부천 도심 한복판인 원미구 중동 상가 건물 화단에 ‘순박함’이란 꽃말을 가진 노란 뽀리뱅이꽃이 피어 있다. 2015.5.8

◇Tip- 뽀리뱅이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두해살이풀로, 보리뱅이·황가채·박조가리나물이라고도 부른다.

길가 또는 다소 그늘진 곳에서 15∼100cm 정도 자라며, 줄기는 곧게 서고 부드러운 털이 있으며 보통 1개 또는 2개이고, 뿌리에서 나온 잎은 로제트형으로 비스듬히 퍼지고 거꾸로 세운 바소꼴이며 무잎처럼 갈라진다. 줄기에는 잎이 없거나 1∼4개가 달리고 깃꼴로 갈라지며 뿌리에서 나온 잎과 비슷하다.

꽃은 5~6월에 피고 두화(頭花)는 산방상 원추꽃차례로 달리며 노란색이다. 꽃은 햇빛을 보면 피고 저녁에는 닫는 습성이 있다. 총포는 좁은 원기둥 모양이고 길이 4~5mm로 포조각이 2줄로 배열되며 5∼6개의 작은꽃이 들어 있다. 어린 순을 나물로 식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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