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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영상문화단지 복합개발 민간사업자 공모
18만㎡ 규모… 영상·문화·엔터테인먼트 등 복합개발 추진
호수공원 등 주변시설 연계 사업 모델…9월17일까지 접수  
더부천 기사입력 2015-06-05 11:06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m.com 조회 6132


△부천영상문화단지 복합개발 대상지

부천시는 원미구 길주로 1(상동 529-2번지) 일원 38만2천743㎡ 규모의 부천영상문화단지 중 1단계 사업으로 18만5천160㎡ 규모의 복합개발을 위한 민간사업자를 오는 9월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5일 시 균형발전과에 따르면 부천영상문화단지 1단계 사업의 개발 방향과 컨셉은 영상·문화 등 문화산업의 지역 특성 반영 및 엔터테인먼트(복합쇼핑물ㆍ호텔ㆍ상영관 등)와 호수공원 등 주변시설과 연계해 지속발전 가능한 사업 모델을 토대로 민간사업자가 토지 이용 계획 및 개발 사업 계획을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사업 신청자격은 회사채 A- 이상 또는 자본 총계 500억원 이상으로 강화해 우수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고 사업 수행 능력, 재무 능력, 공공 기여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가 영상문화단지 1단계 사업의 민간사업자 공모는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자본 유치를 통해 문화특별시 부천의 브랜드 및 이미지 향상 제고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경쟁력을 강화하는 융복합 영상문화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영상문화단지를 서울과 인천을 아우르고 견인하는 서부 수도권의 핵심 축으로 만들고 도심 문화의 거점으로 개발해 상동호수공원, 웅진플레이도시 등과 연계한 문화관광 명소로 육성해 문화특별시 부천의 품격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부천영상문화단지는 한때 1930년대 종로거리를 재현한 ‘야인시대 세트장’이 들어서 문화관광의 메카로 명성을 떨쳤지만 토지 용도가 자연녹지지역이고, 유원지라는 한계로 인해 산발적으로 개발되면서 많은 문제점이 드러나기도 했다.

시는 이에 따라 영상문화단지 부지를 복합용도로 개발하기로 결정하고 지난해 12월 ‘2030 부천 도시기본계획’에서 시가화 예정 용지 및 복합용도로 변경했다.

부천영상문화단지 1단계 사업의 복합개발을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 홈페이지(바로 가기 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032)625-4901.

<↓추가 업데이트>
◆부천영상문화단지 복합개발- 청사진

부천시는 부천영상문화단지 복합개발은 지하철 7호선 개통에 따른 주변 여건 변화와 더불어 2030 도시기본계획 변경에 따른 시가화 예정 용지(복합개발)의 문화ㆍ관광ㆍ휴식 등 융복합단지 조성을 통한 토지 이용 효율성 극대화, 문화 등 집적화 기지 구축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 민간자본 유치를 통한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개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부천영상문화단지는 전체 면적 38만2천743㎡(유원지ㆍ일반광장ㆍ유수지) 중 1단계 사업용지는 18만5천160.8㎡(한국만화영상진흥원ㆍ공공시설용지 제외), 2단계 사업용지는 16만2천445.2㎡(유수지 3만8천717.6㎡ 포함)이다.

개발 방향은 경제 및 시장여건 등의 변화와 대규모 사업 추진 효율성을 고려한 단계적 개발, 문화(문화ㆍ영상 콘셉트 부합) + 엔터테인먼트(복합쇼핑물ㆍ호텔ㆍ상영관 등) + 여가ㆍ휴식(녹지ㆍ수변공간) 등 융복합 기능의 공간 구성, 부천시 및 수도권 서부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 개발, 호수공원ㆍ시민의 강 등 인접시설 연계한 친수공간 조성 등이다.

부천영상문화단지는 2001년 11월 상동택지개발 준공 및 유원지 부지 매입을 한 뒤 2002년부터 아인스월드ㆍ전면부 상가ㆍ서커스 상설공연장ㆍ엑스포 산업관 등 부분적 임대 개발로 문제점이 나타나면서 지난해 12월 보존용지(자연녹지)와 유원지를 시가화 예정부지(복합용지)로 전환하는 2030 부천시 도시기본계획 변경하고 지구단위계획 등 도시관리계획을 변경 결정하고 복합개발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시는 부천영상문화단지의 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민간 공모사업 및 단계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민간사업자 추진 배경에 대해 문화산업, 쇼핑, 관광, 레저 등 다양한 기능의 집약을 통한 미래형 입체적, 융복합단지 개발 및 공공성과 사업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민간사업자의 경쟁을 통해 개발 계획, 수행 능력, 공공 기여, 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공모 방식을 추진하기로 했다.

민간 공모사업 추진 방식은 대상지 전체 개발계획 및 1단계 시업용지 사업계획을 제안받고, 토지 매수는 1단계 사업용지의 50% 이상 토지 매수 조건이다. 잔여 부지는 임대 또는 사업부지 면적은 제외 가능하고, 토지 금액은 제안 가격과 감정 가격 중 높은 금액을 적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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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 자격조건은 신용등급이 회사채 A- 이상 또는 자본 총계 500억원 이상으로 해 우수기업 유치 및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로 했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방법은 평가결과(총점 1천점) 최고 득점자를 선정하되, 사업 목상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선정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시는 또 부천영상문화단지 복합개발에 따른 개발 이익의 사회 환원 방안으로 300억원 이상(500억 이상의 만점)의 공공 기여 방안을 제안하도록 해 공공성 강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부천시 홈페이지(부천 영상문화단지 복합개발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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