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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5위로 밀려… 안산 그리너스FC와 1-1 비겨
반드시 이겨야 할 경기에서 무승부로 끝나 아쉬움 남겨
3위 아산 무궁화FC ㆍ4위 성남FC… 막판 순위다툼 치열
3~5위 승점 1점차… 남은 3경기서 준PO 진출 희비 교차 
더부천 기사입력 2017-10-08 15:00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361


8일 오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FC와 홈경기에서 0-1로 뒤진 후반 추가시간에 절묘한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터트린 부천FC 캡틴 문기한(시즌 4호골). 부천FC는 이날 승점 3점이 필요한 상황에서 승점 1점을 챙기는데 그쳐 4위에서 5위로 밀려났다.

[종합] 부천FC가 3위 탈환을 위해 반드시 이겼어야 할 안산과의 홈경기에서 간신히 1-1로 비겼으나 순위는 5위로 밀려나고 말았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는 8일 오후 3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FC와의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3라운드 홈경기(17번째)에서 후반 13분 안산 라울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가다가 후반 추가시간인 46분에 문기한의 절묘한 프리킥으로 동점을 만들었으나 추가골을 넣는데 실패, 1-1 무승부를 기록해 승점 1점을 챙기는데 그쳤다.

이로써 부천은 14승6무3패(승점 48)로 5위로 밀려났다.

부천은 올시즌 안산과 3경기에서 3승을 거두며 이날 홈경기에서도 무난히 승리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무승부를 기록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아산 무궁화FC는 이날 서울 이랜드FC와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두면서 148무11패(승점 50)를 기록해 성남FC(12승13무8패, 승점 49)를 4위로 밀어내고 3위로 올라섰다.

3~5위인 아산, 성남, 부천은 불과 승점 1점 차로 순위가 갈려 앞으로 남은 3경기에서 치열한 순위 다툼과 더불어 준플레이오프 티켓 획득 여부의 희비가 교차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1위 경남FC은 2위인 부산 아이파크와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두면서 21승7무5패(승점 70)를 기록해 2위인 부산 아이파크(17승10무6패, 승점 61)를 승점 9점 차로 벌려 남은 3경기에서 모두 패하지 않는 이상 사실상 챌린지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해 클래식(1부리그) 직행을 눈앞에 두게 됐다.

↓추가 업데이트

◆부천FC,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3라운드(시즌 17번째 홈경기) 경기 결과

◇8일 전적(부천종합운동장)

부천FC 1(0-0 0-0)1 안산 그리너스FC
△득점= 안산(후반 13분 라울), 부천(후반 46분 문기한).

◆부천FC, K리그 챌린지 2017시즌 경기 일정 및 결과

◇홈경기(부천종합운동장)

▲3월5일 오후 3시 서울 이랜드FC(부천FC 홈개막전/1라운드) 2-1 승리
▲3월25일 오후 3시 부산 아이파크(4라운드) 1-0 승리
▲4월15일 오후 5시 대전시티즌(7라운드) 1-1 무승부
▲4월30일 오후 3시 경남FC(9라운드) 2-2 무승부
▲5월3일 오후 7시 안산 그리너스FC(10라운드) 2-0 승리
▲5월14일 오후 3시 대전 시티즌(12라운드) 1-0 승리
▲5월20일 오후 7시 아산 무궁화 축구단(13라운드) 1-2 패배
▲5월29일 오후 7시30분 성남FC(14라운드) 0-2 패배
▲6월10일 오후 7시 서울 이랜드FC(16라운드) 1-0 승리
▲6월19일 오후 7시30분 FC안양(17라운드) 6-2 승리
▲6월24일 오후 7시 수원FC(18라운드) 0-1 패배
▲7월23일 오후 6시 부산 아이파크(22라운드) 0-2 패배
▲8월19일 오후 7시 경남FC(25라운드) 2-4 패배
▲9월3일 오후 6시 아산 무궁화 축구단(28라운드) 3-0 승리
▲9월10일 오후 7시 성남FC(29라운드) 3-2 승리
▲9월30일 오후 5시 FC안양(32라운드) 0-0 무승부
▲10월8일 오후 3시 안산 그리너스FC(33라운드) 1-1 무승부
▲10월21일 오후 3시 수원FC(35라운드).

◇원정경기

▲3월12일 오후 5시 수원FC(수원종합운동장/2라운드) 0-1 패배
▲3월19일 오후 3시 아산 무궁화 축구단(이순신 종합운동장/3라운드) 1-2 패배
▲4월1일 오후 5시 안산 그리너스FC(안산 와스타디움/5라운드) 4-2 승리
▲4월8일 오후 3시 성남FC(성남 탄천종합운동장/6라운드) 2-1 승리
▲4월22일 오후 3시 FC안양(안양 종합운동장/8라운드) 1-3 패배
▲5월6일 오후 3시 부산 아이파크(부산 아시아드경기장/11라운드) 0-1 패배
▲6월4일 오후 7시 경남FC(창원 축구센터/15라운드) 1-2 패배
▲7월2일 오후 7시 성남FC(탄천종합운동장/19라운드) 1-1 무승부
▲7월9일 오후 7시 대전시티즌(대전월드컵경기장/20라운드) 1-0 승리
▲7월17일 오후 8시 FC안양(안양종합운동장/21라운드) 3-1 승리
▲8월5일 오후 7시 아산 무궁화 축구단(이순신종합운동장/23라운드) 1-1 무승부
▲8월12일 오후 7시 서울 이랜드FC(서울 잠실운동장/24라운드) 1-4 패배
▲8월23일 오후 7시30분 수원FC(수원종합운동장/26라운드) 2-1 승리
▲8월26일 오후 7시 안산 그라너스FC(와스타다움/27라운드) 2-0 승리
▲9월16일 오후 7시 부산 아아파크(부산 구덕운동장/30라운드) 0-1 패배
▲9월23일 오후 7시 경남FC(창원축구센터/31라운드) 1-2 패배
▲10월15일 오후 3시 대전시티즌(대전월드컵경기장/34라운드)
▲10월29일 오후 3시 서울 이랜드FC(서울잠실운동장/36라운드).

◆2017 K리그 챌린지 10개팀 33라운드 순위(10월8일 현재)
△1위 경남FC= 21승7무5패(승점 70점, 63득점 33실점 골득실 30) *33경기.

△2위 부산 아이파크= 17승10무6패(승점 60점, 48득점 28실점 골득실 20) *33경기.

△3위 아산 무궁화FC= 14승8무11패(승점 50점, 40득점 33실점 골득실 7) *33경기.

△4위 성남FC= 12승13무8패(승점 49점, 36득점 28실점 골득실 8) *33경기.

△5위 부천FC= 14승6무13패(승점 48점, 47득점 43실점 골득실 4) *33경기

△6위 FC안양= 10승9무14패(승점 39점, 39득점 51실점 골득실 -12) *33경기.

△7위 수원FC= 9승12무12패(승점 39점, 37득점 47실점 골득실 –10) *33경기.

△8위 서울 이랜드FC= 7승12무14패(승점 33점, 38득점 50실점 골득실 –12) *33경기.

△9위 안산 그러너스FC= 7승10무16패(승점 31점, 34득점 51실점 골득실 –17) *33경기.

△10위 대전 시티즌= 6승9무18패(승점 27점, 39득점 57실점 골득실 -18) *33경기.

※순위는 승점- 득실차- 다득점- 다승- 승자승 순.


◆부천FC 개인 득점 및 도움 기록(10월 8일 현재)

▲득점: 바그닝요 12골, 진창수 9골, 김신 4골, 닐손 주니어ㆍ임동혁 각 2골, 김영남ㆍ김한빈ㆍ박민ㆍ신현준ㆍ안태현ㆍ이윤환ㆍ정성훈ㆍ조수철ㆍ파다예프ㆍ호드리고 각 1골.

▲도움: 진창수 9개, 문기한 8개, 김신 6개, 김영남ㆍ닐손 주니어 3개, 임동력 2개, 김한빈ㆍ김형일ㆍ바그닝요ㆍ박민ㆍ유지민ㆍ정성훈ㆍ조수철ㆍ파다예프ㆍ호드리고 각 1개.

▲출장: 안태현 32경기, 진창수 31경기, 류원우ㆍ닐손 주니어ㆍ임동혁 30경기, 문기한 29경기, 김신ㆍ조범석 28경기, 고명석ㆍ바그닝요 24경기, 김한빈 23경기, 박민 15경기, 김영남 14경기, 유지민 13경기, 신현준ㆍ이정찬ㆍ지병주 12경기, 김형일 10경기, 조수철 7경기, 정성훈 6경기, 파다예프 5영기, 최철원ㆍ이재원 3경기, 하리스ㆍ김진현 2경기, 이윤환 1경기.
………………………………………………………………………
[10보] 오후 4시 53분 경기 종료 휘슬. 1-1 무승부.

[9보] 후반 46분 부천FC 문기한 절묘한 프리킥 동점골. 시즌 4호골.

[8보] 오후 4시 48분 후반 추가시간 5분 주어져.

[7보] 후반 20분 부천FC 진창수 빼고 호드리고 투입.

[6보] 후반 13분 안산 라울 선제골. 부천 0-1로 리드 당해.

*아산 무궁화FC는 서울 이랜드FC 상대 1-0으로 앞서가. 부천FC, 안산에 패하거나 비길 경우 5위로 추락할 위기.

[5보] 후반 10분 부천FC 김신 빼고 군복무를 끝내고 복귀한 공민현 투입.

[4보] 오후 4시 2분 안산 그리너스FC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

[3보] 오후 3시 46분 전반전 종료 휘슬. 득점없이 끝내.

[2보] 오후 3시 45분 전반전 추가시간 1분 주어져.

[1보] 오후 3시 부천FC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

8일 오후 3시 부천종합운동장 킥오프
성남ㆍ아산과 막판 치열한 3위 다툼


[속보]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가 열흘간의 추석 황금연휴 아흐레째이자 10월의 둘째주 휴일인 8일 오후 3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안산 그리너스FC와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3라운드 홈경기(17번째)를 갖는다.

부천FC는 이날 홈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만 3위 자리를 탈환하며 4위까지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획득하는데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게 된다.

부천FC는 현재 14승5 무13패(승점 47)로 4위를 기록 중이며, 3위인 성남FC는 어제(7일) 수원FC와 0-0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12승13무8패(승점 49)로 부천과는 승점 2점차에 불과하다.

부천이 9위인 안산(7승9무16패, 승점 30)과의 홈경기에서 숭리할 경우 승점 50점으로 성남을 승점 1점차로 제치고 3위 자리를 탈환하게 된다.

반면에 이날 경기에서 비기거나 패할 경우 13승8무11패(승점 47)로 부천과 승점이 같지만 득점에서 뒤져 5위인 아산 무궁화FC가 이날 같은 시간에 서울 이랜드FC와 원정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5위로 밀려나게 된다.

이에 따라 부천은 안산과 홈경기에서 무조건 승리를 해야만 3위 자리 탈환과 더불어 남은 3경기(홈 1경기, 원정 2경기)에서 3위 자리를 굳힐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남은 3경기는 대전 시티즌과 원정경기(10월15일), 수원FC와 홈경기(10월21일), 서울 이랜드FC와 원정경기(10월29일)로 중하위권 팀들이어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가운데 여유를 갖고 정규리그를 마무리할 수 있다.

성남은 FC안양(14일), 대전 시티즌(22일), 경남FC(29일)와 경기를 남겨두고 있으며, 아산은 안산(15일), 경남FC(21일), 부산 아이파크(29일)와 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따라서 챌린지 정규리그 내내 1위를 달리며 클래식(1부리그) 직행을 노리는 경남FC(20승7무5패, 승점 67)와 2위인 부산 아이파크(17승10무5패, 승점 61)는 오늘(8일) 맞대결을 벌이는데, 부천FC 입장에서는 부산이 경남에 승리해 시즌 막판까지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어는 구도가 전개되는 것이 3위 자리를 확보하는데 유리한 관계로 경남과 부산의 경기 결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안산에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부천FC는 이날 홈경기 선발로 골키퍼(GK) 류원우, 스리백 수비수(DF)에 임동혁ㆍ김한빈ㆍ고명석, 미드필더(MF)에 안태현ㆍ닐손 주니어ㆍ문기한ㆍ바그닝요, 공격수(FW)에 조범석ㆍ김신ㆍ진창수를 내세우는 3-4-3 전술을 들고 나왔다.

부천은 올시즌 안산과 3경기에서 4-2(원정), 2-0(홈), 2-0(원정)으로 모두 승리를 거둔 바 있으며, 이날 마지막 홈경기에서는 선제골이 언제 터져주느냐가 가장 큰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챌린지 플레이오프 일정 확정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정규리그 3위와 4위가 맞붙는 준플레이오프는 11월 15일 오후 7시 상위 팀 홈경기장에서 단판 승부로 열린다.

준플레이오프 승자는 시즌 2위와 플레이오프를 11월 18일 오후 3시 준우승팀 홈구장에서 단판 승부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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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 모두 전·후반 90분이며, 무승부이면 연장전 없이 정규리그 순위로 우열을 가린다.

K리그 클래식(1부리그) 11위와 챌린지 플레이오프 승자의 승강 플레이오프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1차전은 11월 22일 오후 7시 챌린지 플레이오프 승자의 홈구장, 2차전은 11월 26일 오후 3시 클래식 11위 홈구장에서 열린다.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두 팀이 1승 1패를 주고받으면 1, 2차전의 득실차- 원정 다득점 순서로 타이브레이커를 적용하고, 이것으로도 우열을 가리지 못하면 전·후반 15분의 연장전에 돌입하며, 연장전은 원정 다득점과 무관하고 무조건 골을 넣는 팀이 클래식에 진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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