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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산 조개젓’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 검출… 각별한 주의
인체 아닌 식품에서 발견된 것은 올들어 처음
“음식 익혀먹기 등 개인위생 예방 수칙 준수” 
더부천 기사입력 2019-05-22 18:37 l 강영백 기자 storm@tthebucheon.com 조회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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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3일 도내 한 음식점을 이용한 도민 7명이 A형 간염에 집단 감염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음식점에서 제공된 ‘수입산 조개젓’에서 A형 간염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22일 밝혔다.

인체가 아닌 식품 등의 검체에서 A형 간염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도는 식품에서 A형 간염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감염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조개젓을 제공한 음식점을 일시적으로 폐쇄하도록 조치했다.

이와 함께 22일 질병관리본부, 식약처, 보건환경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효율적인 A형 간염 바이러스 차단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조개젓이 유통되는 과정에서 A형 간염바이러스에 오염됐는지, 음식 조리과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등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에 착수하는 한편, 바이러스 전파 차단을 위한 합동점검 등을 실시해 나가기로 했다.

도는 A형 간염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는 음식을 반드시 익혀먹고, 손을 잘 씻는 등 개인위생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지키고, 소독 등을 통해 주변 환경을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면역력이 없거나 최근 2주 이내 간염 의심환자와 접촉하는 등 고위험군은 반드시 가까운 보건소를 찾아 예방접종을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도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A형 간염 환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지만, 인체가 아닌 식품 등의 검체에서 A형 간염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은 올들어 처음”이라며 “음식을 익혀먹고 손을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확산을 막을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들어 발생한 도내 A형 간염 환자는 5월 22일 기준 1천62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47명에 비해 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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