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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0년도 생활임금 1만400원 결정
노사민정협의회 제52차 본회의에서 확정
올해 생활임금 1만30원보다 3.69% 인상 
더부천 기사입력 2019-09-11 10:3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080

부천시는 지난 9일 오후 시청 창의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2020년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3.69% 오른 1만400원으로 결정했다.

시 일자리정책과 노사협력팀에 따르면 부천시 2020년 생활임금은 부천시 생활임금위원회에서 4차례에 걸친 회의 끝에 최저임금 인상률(2.87%)과 조정분(0.82%)을 반영해 제안한 1만40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2020년 최저임금 8천590원 보다 1천810원 많은 금액으로 올해 생활임금 1만30원 보다 3.69% 인상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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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부천시 노동인권 보장 및 증진 조례 제정(안) △부천 노사민정 20주년 기념 및 제6차 협약 체결에 대한 보고 △2020년 생활임금 결정ㆍ제안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4개 안건을 심의했다.

또한 내년도 노사민정협의회 기본방향을 파트너쉽에서 ‘거버넌스’로 강화하고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사회적 대화 기구로써 역할과 확장을 목표로 설정하고, ‘현장 중심 의제별 위원회’, ‘정책리더 양성 아카데미’, 시민 참여, 창의혁신 공론화 ‘시민참여단 100인 원탁회의’ 등 세부과제를 반영한 사업계획을 심의ㆍ의결했다.

부천지역 노사민정협의회 회의를 주재한 장덕천 부천시장(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은 “1999년 5월 1차 협의회 회의를 시작으로 20년간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동자 권익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주신 노사민정 각 주체들과 함께 해주신 협력기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다음 세대를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부천지역 노사민정협의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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