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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KS 2차전 승리… 키움에 3-5 뒤진 9회말 6-5 짜릿한 뒤집기
1차전 9회말 7-6 끝내기 승리 이어 2차전도 9회말 역전승 2연승 달려 
더부천 기사입력 2019-10-23 22:24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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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이틀 연속 극적인 9회말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2019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연승을 달렸다.

두산 베어스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19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ㆍ7전 4승제) 2차전에서 3-5로 2점 차로 뒤진 9회말 3점을 뽑아내며 6-5로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두산은 어제(22일) 열린 1차전에서는 6-6으로 팽팽히 맞선 9회말 오재일의 끝내기 결승타에 힘입어 7-6 짜릿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한국시리즈에서 2경기 연속 9회말에 끝내기 안타로 승리를 거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산과 키움의 이날 2차전도 1차전과 마찬가지로 선취점은 키움이 먼저 따냈다.

키움은 1회초 서건창의 볼넷과 샌즈의 안타로 무사 1, 3루 찬스에서 이정후의 희생 플라이로 선취점을 뽑았다.

키움은 2회초에도 송성문이 우익수 방면 3루타로 찬스를 만든 뒤 김혜성의 희생 플라이에 1점을 추가해 2-0으로 달아났다.

두산은 4회말 2사 후 김재환의 우익수 앞 안타에 이어 오재일이 키움 선발 이승호를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동점 투런 홈런으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키움은 6회초 선두 타자 샌즈의 내야 안타에 이어 박병호의 1타점 2루타로 다시 3-2로 앞섰고, 김하성의 볼넷으로 1사 1, 2루에서 송성문의 우익수 앞 적시타로 1점을 더 추가해 4-2로 만든 상황에서 이지영의 적시타로 다시 1점을 더 보태 5-2로 달아났다.

두산은 6회말 연속 볼넷으로 1사 1, 2루 찬스를 잡았으나 구원 등판한 조상우에게 김재환과 오재일이 연속 삼진을 당하면서 추격에 실패했다.

하지만 두산은 8회말 키움 김상수를 상대로 1사 후 안타와 볼넷으로 1사 1, 2루 찬스를 만들었고, 페르난데스의 2루 땅볼을 키움 김혜성의 실책으로 1점을 만회해 3-5으로 추격했다.

키움은 김상수의 뒤를 이어 마운드에 오른 이영준이 김재환과 오재일을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3-5로 뒤진 키움이 다시 리드를 되찾았다. 6회 초 선두 타자 샌즈의 내야 안타에 이어 좌중간을 가르는 박병호의 1타점 2루타가 나왔다. 키움은 김하성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 2루에서 뜨거운 감자 송성문이 우익수 앞 안타를 치며 한점을 더 추가했다. 여기에 이지영까지 1타점을 보태며 순식간에 3점의 리드를 잡았다.

두산도 반격의 기회를 잡았다. 6회 말 연속 볼넷으로 1사 1, 2루를 만들었다. 하지만 구원 등판한 조상우의 위력에 김재환과 오재일이 연속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8회말 두산은 키움 김상수를 상대로 1사 후 안타와 볼넷으로 1사 1, 2루 찬스를 만든 뒤 페르난데스의 2루 땅볼을 키움 김혜성의 실책으로 1점을 만화하며 3-5로 2점 차로 따라붙었다. 키움은 김상수의 뒤를 이어 마운드에 오른 이영준이 김재환과 오재일을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뚝심의 두산은 3-5로 뒤진 9회말 허경민과 오재원의 연속 안타로 무사 2, 3루 찬스를 잡았고, 김재호의 1타점 적시타로 4-5로 1점차로 빠짝 추격한 뒤 대타 김인태의 희생 플라이로 5-5 동점을 만들었고, 상대 폭투까지 나오며 1사 2루에서 박건우가 승부에 마침표를 찍는 적시타를 때리며 6-5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한국시리즈 1차전과 2차전 모두 1점차로 승리를 챙기며 2연승을 달렸다.

두산과 키움의 한국시리즈 3차전은 하루 쉰 뒤 2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우돔에서 열린다.

한국시리즈(KS)가 돔구장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인조잔디구장이라는 점에서 홈구장이 키움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인지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고척돔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지(KS) 3차전 선발 투수로 두산은 세스 후랭코프, 키움은 제이크 브리검을 내세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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