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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레바논과 0-0 무승부… H조 1위 유지
레바논 반정부 시위 여파로 ‘무관중 원정경기’ 
더부천 기사입력 2019-11-14 22:00 l 강영백 기자 stom@thebucheon.com 조회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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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39위)은 14일 오후 10시 레바논 베이루트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바논(FIFA 랭킹 91위) 2022 국재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H조 4차선에서 0-0으로 비겨 승점 1점을 챙기는데 만족해야 했다.

이로써 한국은 4경기 연속 무실점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2승 2무(승점 8점)를 기록해 H조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공동 선두였던 북한은 투르크메니스탄에게 1-3으로 패해 2승 1무 1패(승점 7점)을 기록해 레바논(2승 1무 1패, 승점 7점)과 동률을 이웠으나 골득차로 3위로 밀려났고, 레바논이 2위로 올라섰다. 투르크메니스틴은 2승 2패(승점 6점)로 4위, 스리랑카는 4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이날 경기는 레바논의 반정부 시위 여파로 선수단 안전을 고려해 무관중 경기로로 치러졌다.

[6보] 오후 11시 53분 경기 종료 휘슬. 한국이 레바논 원정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기는데 만족해야 했다.

[5보] 후반 34분 한국 이재성이 나가고, 이강인이 들어왔다.

[4보] 후반 17분 한국 남태희 나가고 김신욱이 들어왔다.

[3보] 오후 11시 1분 레바논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한국은 후반 시작과 함께 황인범이 나가고, 황희찬이 들어왔다.

[2보] 오후 10시 46분 전반전 종료 휘슬. 득점없이 0-0 무승부로 전반전을 끝냈다.

[1보] 오후 10시 한국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속보]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 A대표팀(FIFA 랭킹 39위)이 1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 카밀 샤문 스타디움에서 레바논(랭킹 91위)과 2022 국재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H조 4차선 원정경기를 갖는다.

특히 이날 레바논 원정경기는 지난 10월 17일부터 조세 저항으로 촉발된 레바논의 반정부 시위로 인해 ‘무관중 경기’로 치러진다.

벤투 감독은 레바논전 선발로 황의조(27·보르도)를 최전방 원톱에 내세웠고, 주장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 이재성(27·홀슈타인 킬), 남태희(28·알 사드)가 공격 2선에 포진해 득점을 노린다.

중원(미드필더)은 정우영(30·알 사드), 황인범(23·밴쿠버 화이트캡스)이 공수의 연결 고리를 담당하고, 포백 수비진은 좌우에 김진수(27·전북 현대), 이용(33·전북 현대), 중앙에 김영권(29·감바 오사카)과 김민재(23·베이징 궈안)가 맡았고,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29·울산 현대)가 꼈다.

한국은 현재 2차예선 3경기에서 2승 1무(승점 7점)을 기록해 북한(2승 1무, 승점 7)과 동률이지만 다득점에서 앞서며 조 선두에 올라있지만 3위 레바논(2승 1패, 승점 6)과 승점 차가 1점에 불과해 이번 원정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따내야만 향후 일정을 쉽게 풀어갈 수 있다. 같은 H조의 트르크메니스탄은 1승 2패(승점 3점)로 4위, 스리랑카는 4패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레바논은 홈경기인데다 중동 국가 특유의 다양한 방법을 경기시간을 지연시키는 이른바 ‘침대 축구’를 경계해야 하는 관계로, 레반논에 선제골을 허용하지 않고 빠른 시간에 선제골을 넣는 것이 경기 흐름을 유리하게 이끄는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레바논과 역대 12번의 A매치에서 9승 2무 1패로 우세를 보이고 있지만, 원정에서는 2승 2무 1패이고, 2011년 브라질월드컵 3차 예선에서는 선제골을 내준 뒤 1-2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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