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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플레이오프] 부천FC, FC안양 1-1 무승부…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
후반 32분 부천FC 안태현 동점골
전반 10분 안양 팔라시오스 선제골 
더부천 기사입력 2019-11-23 15:00 l 강영백 기자 storm@tthebucheon.com 조회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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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가 23일 오후 3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준플레이오프(준PO)에서 FC안양과 1-1 무승부를 기록해 아쉽게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실패했다.

정규리그 4위인 부천FC는 이날 정규리그 3위 FC안양을 반드시 꺾어야만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는 관계로, 무승부로 끝남에 따라 PO 진출이 좌절됐다.

이날 준PO 경기 전까지 두 팀의 올시즌 상대 전적은 2승 2무로 부천이 앞섰지만, 역대 전적은 10승 9무 10패로 팽팽한 가운데 열린 벼랑 끝 승부에서 경기 초반 주도권을 잡은 안양이 전반 10분 팔라시오스가 선제골을 터트리며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끝냈다.

부천은 안양을 이겨야만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관계로, 선제골을 내주면서 2골을 넣어야 하는 불리한 상항으로 몰린 가운데 후반에는 적극적인 공세를 폈고, 후반 32분 감한솔의 크로스를 안태현이 스톱 슛으로 동점골을 터트리며 1-1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부천은 역전골이 반드시 필요했지만 더이상 골을 나오지 않은채 경기가 끝나면서 FC안양은 사상 최초로 플레이오프(PO)에 진출, 오는 30일 오후 2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정규리그 2위 부산 아아피크와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이 경기에서 이긴 팀은 승강플레이오프에 진출해 K리그1 11위 팀과 홈 엔드 어웨이(Home and away)로 경기를 치뤄 이긴 팀은 K리그1에 진출하고, 패한 팀은 K리그2에서 뛰게 된다.

[8] 오후 4시 52분 경기 종료 휘슬. 1-1 무승부로 경기가 끝나면서 정규리그 3위 FC안양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됐다.

[7보] 후반 32분 부천 안태현이 동점골을 터트려 1-1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부천은 무승부로 경기를 마치면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돼 반드시 이겨야만 한다.

[6보] 오후 4시 3분 안양 선축으로 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5보] 오후 3시 47분 전반전 종료 휘슬. 안양이 1-0으로 앞선 채 끝났다.

부천은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경기인 관계로 더이상의 실점없이 2골을 넣어야 하는 불리한 상황에서 후반전을 맞게 됐다.

[4보] 전반 45분 부천 김륜도가 나가고 말론이 들어왔다.

[3보] 전반 26분 부천 박요한이 나가고 이정찬이 들어왔다.

[2보] 전반 10분 안양 팔라시오스가 선제골을 터트려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1보] 오후 3시 부천FC 선축으로 전반전 시작 휘슬이 울렸다.

송선호 부천 FC 감독은 이날 선발로 공격에 장현수- 김륜도- 안태현을 내세웠고, 미드필더에는 국태정- 조범석- 박요한- 감한솔이 포진했으며, 스리백은 박건- 닐손 주니어- 김재우가 맡았고, 골키퍼 장갑은 최철원이 꼈다.

23일 오후 3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킥오프
4위 부천은 무조건 이겨야 플레이오프 진출
역대 전적 10승9무10패 팽팽한 라이벌 관계


[속보]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천FC1995’(부천시민 프로축구단, 이하 부천FC)가 23일 오후 3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라이벌’ FC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19 준플레이오프(준PO) 원정경기를 갖는다. 부천은 무조건 이겨야 하고, 안양은 패하지만 않으면 플레이오프(PO)에 진출하게 된다.

부천FC는 2013년 2부리그 진출 이후 2016시즌 정규시즌 3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이후 두 번째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K리그1(1부리그) 승격에 도전한다.

부천FC는 2016시즌 플레이오프 당시 4위 강원FC와 5위 부산 아이파크의 준플레이오프 승자인 강원FC에 1-2로 분패해 승강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된 바 있다. 당시 감독 역시 송선호 감독으로, 송 감독은 부천FC에서 두 번째 폴레이오프를 치르게 됐다.

부천FC는 올시즌 14승 9무 13패(승점 51점, 49득점 51실점)로 4위를 기록하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는데, 특히 시즌 막판 5경기에서 5연승(승점 15점)을 거두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했다.

부천FC와 벼랑끝 대결을 벌이는 김형렬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올시즌 15승 10무 11패(승점 55점, 63득점 50실점)로 3위를 차지하며, 창단 후 첫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FC안양 역시 올시즌 5연승과 8경기 무패, K리그2 최초 300골-200어시스트를 기록한 바 있다. FC안양의 조규성(14골), 알렉스(13골), 팔라시오스(10골)가 3인방이 공격을 이끌었다.

부천FC와 FC안양은 올시즌 4차례 맞붙어 2승 2무로 부천이 앞섰지만, 경기 결과를 보면 무척 치열했다. 부천은 홈경기에서 1승 1무(1-0, 2-2), 원정경기에서 1승 1무(2-2, 2-1)로 4경기에서 12골이 터져 경기당 3골을 기록한 셈이다.

두 팀은 역대 전적에서는 10승 9무 10패로 팽팽할 정도로 묘한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부천FC는 지난 2006년 부천SK(현 제주 유나이티드)가 제주로 연고지를 이전했고, FC안양은 지난 2004년 안양 LG치타스가 서울로 연고지를 이전하면서 두 팀은 2013년 시즌에서 10년만에 신생팀으로 만난 이후 양팀 선수들은 물론 축구팬들간의 응원전은 경기 만큼이나 치열하다.

부천FC와 FC안양의 준플레이오프 승자는 오는 30일 부산 아이파크와 플레이오프(PO)를 치른다.

한편, 부천FC는 K리그2 진출 첫 해인 2013시즌 7위, 2014시즌 최하위(10위), 2015시즌 5위, 2016시즌 3위, 2017시즌 5위, 2018시즌 8위, 2019시즌 4위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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