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두- 날씨 예보도 지방자치화가 필요하다!
더부천(The부천) 2014-01-08 5800
날씨가 점점 일상에 큰 영향을 미치고 사람의 정서(기분)까지 좌우한다.

서울과 인천 사이에 위치한 부천만하더라도 최근들어 중국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는 가운데 부천 도심의 미세먼지 농도가 심각한 상태이지만, 정작 얼마나 심각한 지는 서울과 인천을 기준으로 어림직작 할 뿐이다. 수도권으로 퉁쳐서.

이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 등 돌발 기상황에 대해서는 속수무책인 셈이다. 부천지역 특성을 고려한 기후(날씨) 변화를 제대로 측정하는 곳은 단 한 곳도 없기 때문이다. 기상청이나 인천기상대에 의존할 따름이다.

자연 재해로 인해 쏟아붓는 엄청난 예산을 고려할 때 이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적 특성이 고려된 독자적이고 좀더 정확한 날씨 예보를 하는 대책이 필요할 때다.
201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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