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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험생 13명에 국어영역 정오표 배부 누락
제30시험지구 제5시험장 매탄고 21시험실 감독관 착오
“문제풀이에 지장 없고 정답 고르는데 영향 안 미쳐” 
더부천 기사입력 2018-11-15 20:12 l 강영백 기자 storm@thebucheon.com 조회 1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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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은 15일 치러진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1교시 국어영역에 배부해야 하는 정오표를 수험생 13명이 받지 못한 채 시험을 치른 것으로 확인, “이런 실수가 발생해 관리 책임을 느끼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해당 감독관 등 관계자에 대해서는 적의조치하고 추후 이런 문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정오표 배부가 누락된 시험장은 제30시험지구 제5시험장인 매탄고 21시험실로, 1교시 국어 영역 시간에 제1감독관과 제2감독관이 국어 문제지 및 정오표를 배부하면서 두 감독관의 착오로 홀수형 시험지를 배부받을 학생에게만 정오표를 배부해, 짝수형 시험지를 배부받을 13명의 학생에게는 정오표 배부가 누락됐다는 것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사안은 오탈자에 의한 정오표 배부 문제로 기본적으로 문제풀이에는 지장이 없고 오탈자가 정답을 고르는데 영향을 미칠만한 사안이 아니라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이미 발표했다”고 덧붙였다.

한펀,1교시 국어영역 시험에서 정오표를 배부한 것은 김춘수의 시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지문과 이에 대한 문제 보기에서 발생한 것으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개한 국어영역 시험지를 보면 35번 문항에 대한 지문과 보기 2번(홀수형ㆍ짝수형 동일)에 ‘(봄을) 바라고’라고 표기해야 하는 것을 각각 ‘(봄을) 바라보고’로 오기한 것으로 시험지 배부 준비를 완료한 시점인 10일 새벽 발견해 수정해서 재인쇄할 시간이 없어 정오표를 작성해 이날 수험생들에게 배부하고 시험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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